

“신앙을 다시 묻는 식탁으로의 초대” “화 있을 진저, 너희가 십일조는 드리되 정의와 긍휼, 믿음은 버렸도다.“ (마태복음 23:23)




















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라 2천 년 전 이스라엘을 스크린에 그대로 재현한 할리우드의 대서사극 '최후의 만찬'은 예수의 주변 인물들에 집중하면서, 인간 내면 깊은 곳의 배신과 좌절, 그리고 회개의 과정을 신앙적 시선으로 담았다. 스승을 판 제자 가룟 유다와 회피했던 베드로, 그리고 철저히 두 얼굴로 예루살렘의 권위를 누린, 누구보다 예수를 질투했고 결국 죽음으로 내몰았던 배도(背道)의 대제사장 가야바의 심연의 갈등과 선택을 섬세하게 그려냈다. 이를 통해, 오늘 한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상황이 아닌,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바라보며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영화를 스크린에 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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